친구를 누르면 한마디 해요
말랑떡집은

하루에 필요한 마음을 포장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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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락모락 극장

떡집에서 새로 찐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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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주문

짧은 마음 한 봉지,
포장해 드려요

주문은 늘 짧아요. 떡 친구들이 하나씩 맡아서 따끈하게 포장해 줍니다.

포장 선반과 찜기가 놓인 말랑떡집 작업실

말랑떡집 주문서

하나 골라 보세요.

    어느 친구가 포장해 줄까요?

    말랑 진열대

    곁에 두는 떡 친구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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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여섯 친구의 약속